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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는 병이다</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link>
    <description>페미는 병입니다.
이미 유럽, 미국, 일본은 인기가 식었고
한국의 지능이 모자란사람이 뒤늦은 유행을 따라가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9 Sep 2026 08:35:19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안티페미</managingEditor>
    <item>
      <title>반도체 초과이익이러네 민주당 미친</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대단하다 공대죽이기 공산주의 ㅋㅋㅋㅋ 무효표던질지언정 1찍안한다&lt;/p&gt;</description>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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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oonrudzero.tistory.com/108#entry108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26 07:3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BC '21세기 대군부인'의 동북공정 부역과 공영방송의 타락</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6</link>
      <description>&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1&quot;&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요약 한 줄:&lt;/b&gt; 가상 입헌군주제를 핑계로 중국의 제후국 설정을 차용해 동북공정에 빌미를 제공하고도, 지원금 사수와 재방송 강행으로 국민과 기싸움을 벌이는 MBC의 추악한 민낯을 폭로합니다.&lt;/p&gt;
&lt;/blockquote&gt;
&lt;h2 data-heading=&quo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논란의 발단:&lt;/b&gt;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가상의 대한민국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극이 전개될수록 한국 전통 왕실의 문화가 아닌, 중국 제후국(신하국)의 복식과 예법이 무분별하게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lt;/li&gt;
&lt;li&gt;&lt;b&gt;사태의 심각성:&lt;/b&gt;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300억 원 규모의 막대한 제작비가 무색하게, 극 중 독립국 왕에게 외치는 '만세' 대신 제후국 전용 호칭인 '천천세(천세)'를 외치고 중국 제후의 복식을 그대로 노출하는 등 역사 왜곡의 극치를 달렸습니다.&lt;/li&gt;
&lt;li&gt;&lt;b&gt;국민적 분노:&lt;/b&gt; 이에 격분한 국민들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작품 전면 폐기 및 영구 퇴출' 청원을 올려 순식간에 5만 명의 동의를 돌파하며 공식적인 국회 심사 절차에 회부되었습니다.&lt;/li&gt;
&lt;/ul&gt;
&lt;h2 data-heading=&quo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조선구마사'는 매장하더니, 제 밥그릇은 사수하는 이중성:&lt;/b&gt; 과거 SBS '조선구마사'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을 때, 좌파 진영과 미디어들은 정의의 사도라도 된 양 달려들어 방송 2회 만에 전면 폐지 시키고 매장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의 안방인 MBC에서 똑같은 동북공정 부역 사태가 터지자, 꼬리 자르기식 자막 수정만 해둔 채 철저히 제 식구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lt;/li&gt;
&lt;li&gt;&lt;b&gt;지원금 뱉어내기 싫어 벌이는 추악한 기싸움:&lt;/b&gt;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등에서 지원받은 최대 수십억 원대의 국가 지원금이 '불합격' 판정으로 인해 환수당할 위기에 처하자, MBC는 작품 폐기는커녕 어떻게든 지원금을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lt;/li&gt;
&lt;li&gt;&lt;b&gt;국민 정서 짓밟는 재방송 편성 강행:&lt;/b&gt; 반성은커녕 최근 MBC 계열 채널(MBC드라마넷 등)을 통해 '21세기 대군부인'의 전편 연속 재방송(몰아보기) 편성을 보란 듯이 강행했습니다. 이는 &quot;우리는 끝까지 방송할 테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quot;는 식으로 국민의 분노를 대놓고 조롱하며 기싸움을 벌이는 꼴입니다.&lt;/li&gt;
&lt;/ul&gt;
&lt;h2 data-heading=&quo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지한 이들의 오해 (Myth) 숨겨진 객관적 사실 (Fact)&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quot;제작진이 사과하고 자막을 수정했으니 해결된 문제다.&quot;&lt;/td&gt;
&lt;td&gt;본질적인 역사 왜곡 서사는 그대로 둔 채, &lt;b&gt;오직 정부 지원금 반환을 피하고 OTT 유통 수익을 지키기 위한 눈속임&lt;/b&gt;에 불과합니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quot;논란이 심해서 방송사 차원에서 자숙하고 자제하고 있다.&quot;&lt;/td&gt;
&lt;td&gt;시청자들의 영구 퇴출 청원과 분노를 비웃기라도 하듯, &lt;b&gt;계열사를 동원해 전편 재방송 일정을 잡고 강행하는 뻔뻔함&lt;/b&gt;을 보이고 있습니다.&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heading=&quot;4. 매국적 방송과 탐욕에 눈먼 MBC를 향한 비판 (Takeaway)&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4. 매국적 방송과 탐욕에 눈먼 MBC를 향한 비판 (Takeaway)&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남이 하면 척결해야 할 역사 왜곡이고, 자기들이 하면 돈줄 때문에 절대 포기 못 하는 MBC의 내로남불은 역겨움의 극치입니다. 국가의 정체성을 중국에 팔아먹는 동북공정 드라마를 만들어 놓고도, 국민의 혈세로 받아 간 지원금 수십억 원을 토해내기 싫어서 자막 몇 줄 고치고 뻗치고 있는 모습이 공영방송의 추악한 민낯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심지어 국민들이 전면 폐기를 외치는데도 보란 듯이 재방송 일정을 잡아 편성을 강행하는 행태는 시청자들을 향한 명백한 도발이자 기싸움입니다. 돈에 미쳐 민족의 역사까지 팔아먹고도 반성이 없는 MBC 쓰레기 집단은 당장 국가 지원금을 전액 환수당해야 마땅하며, 국민의 엄중한 시청 거부와 심판으로 그 대가를 뼈저리게 치러야 할 것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21세기 대군부인</category>
      <category>MBC</category>
      <category>MBC동북공정</category>
      <category>쓰레기 언론</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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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oonrudzero.tistory.com/106#entry106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Jun 2026 09:2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영방송 MBC의 편향성과 공산주의식 분배 논란</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5</link>
      <description>&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1&quot;&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요약 한 줄:&lt;/b&gt; 언론의 사명을 버리고 좌파와 중국의 나팔수를 자처하는 MBC는 국민의 재산인 수신료를 받을 자격이 없는 타락한 집단입니다.&lt;/p&gt;
&lt;/blockquote&gt;
&lt;h2 data-heading=&quo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발발 경위:&lt;/b&gt; 전국적인 투표용지 부족과 잠실 시위 사태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음에도, 공영방송을 자처하는 MBC는 뉴스데스크를 비롯한 메인 보도에서 이 심각한 사태를 철저하게 묵살했습니다.&lt;/li&gt;
&lt;li&gt;&lt;b&gt;초기 전개:&lt;/b&gt; 타 지상파와 종편 언론들이 일제히 선관위의 부실 관리를 지적할 때, MBC는 입을 꾹 닫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기업들의 '초과이익 강제 분배'라는 반시장적이고 사회주의적인 주장을 정당한 담론인 양 포장하여 방송에 내보냈습니다.&lt;/li&gt;
&lt;/ul&gt;
&lt;h2 data-heading=&quo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편파 보도를 통한 대중 기만:&lt;/b&gt; 국민의 알 권리를 철저히 왜곡하며, 자신들의 진영에 불리한 부실 선거 이슈를 의도적으로 누락시켜 무지한 시청자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습니다.&lt;/li&gt;
&lt;li&gt;&lt;b&gt;공산주의적 사상 주입:&lt;/b&gt; 자유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기업이 정당하게 벌어들인 이익을 강제로 빼앗아 나누자는 '초과이익 분배' 같은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으며 여론을 선동하고 있습니다.&lt;/li&gt;
&lt;/ul&gt;
&lt;h2 data-heading=&quo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지한 이들의 오해 (Myth) 숨겨진 객관적 사실 (Fact)&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quot;MBC는 권력을 감시하는 공정하고 독립적인 공영방송이다.&quot;&lt;/td&gt;
&lt;td&gt;주요 부실 선거 정황과 시위를 전면 누락하는 등, &lt;b&gt;사실상 좌파와 중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편향 언론&lt;/b&gt;의 행태를 보입니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quot;초과이익 분배는 서민들을 위한 정의로운 정책 제안이다.&quot;&lt;/td&gt;
&lt;td&gt;기업의 투자 의욕을 꺾고 시장을 파괴하는 &lt;b&gt;공산주의적 발상에 불과&lt;/b&gt;합니다.&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heading=&quot;4. 가짜 공영방송 MBC를 향한 비판 (Takeaway)&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4. 가짜 공영방송 MBC를 향한 비판 (Takeaway)&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민이 봐주는 시청률과 수신료로 뚱뚱하게 배를 채우면서, 정작 국민을 위한 진실 보도는 외면한 채 공산주의 찬양 같은 개소리나 늘어놓는 MBC 쓰레기 집단은 당장 해체되어야 합니다. 그토록 강제 분배가 정의롭고 좋다면, 국민의 돈으로 받아 월급도시청자들에게 분배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lt;/p&gt;</description>
      <category>MBC</category>
      <category>엠병신</category>
      <category>좌파언론</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oonrudzero.tistory.com/105</guid>
      <comments>https://moonrudzero.tistory.com/105#entry10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Jun 2026 20:2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타벅스에는 대통령까지 참전, 선거 부실&amp;middot;예비군 사망 참사엔 닥치는 민주당의 이중성</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4</link>
      <description>&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1&quot;&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요약 한 줄:&lt;/b&gt; 스타벅스의 잘못에는 정권과 대통령까지 나서서 칼을 빼 들던 좌파 진영이, 자신들에게 치명적인 부실 선거와 예비군 사망 앞에서는 철저히 침묵하는 선택적 정의를 폭로합니다.&lt;/p&gt;
&lt;/blockquote&gt;
&lt;h2 data-heading=&quo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발발 경위:&lt;/b&gt; 최근 스타벅스 매장에서 5&amp;middot;18 민주화운동 관련 잘못된 논란과 처사가 발생했고, 이는 명백히 스타벅스 측의 잘못이 맞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중적 비판이 일어난 것은 합당한 전개였습니다.&lt;/li&gt;
&lt;li&gt;&lt;b&gt;권력의 개입:&lt;/b&gt; 그러나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좌파 진영은 물론,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서 스타벅스라는 기업에 강한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며 전방위적인 압박과 비판을 쏟아냈습니다.&lt;/li&gt;
&lt;li&gt;&lt;b&gt;모순된 현장:&lt;/b&gt; 그렇게 스타벅스를 반사회적 기업처럼 몰아가며 강렬하게 반발하던 와중에도, 정작 선거 기간 현장에서는 민주당 선거운동원들이 스타벅스 매장을 단체로 이용하며 이득을 챙기는 모순된 행태가 포착되었습니다.&lt;/li&gt;
&lt;/ul&gt;
&lt;h2 data-heading=&quo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정치적 이익을 위한 과도한 프레임업:&lt;/b&gt; 기업의 잘못을 바로잡는 수준을 넘어, 자신들의 지지층을 결집하고 정치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대통령과 여당(민주당) 전체가 달려들어 한 기업을 사냥하듯 프레임을 씌웠습니다.&lt;/li&gt;
&lt;li&gt;&lt;b&gt;악질적인 선택적 분노:&lt;/b&gt; 스타벅스 사안처럼 자신들의 진영 논리에 유리한 이슈는 온 나라가 뒤집어질 것처럼 키우면서, 정작 국가 시스템의 붕괴를 의미하는 이번 6&amp;middot;3 선거 부실 논란이나 청년들의 목숨이 걸린 예비군 사망 논란 등 &lt;b&gt;지들에게 불리한 대형 참사 앞에서는 가만히 닥치고 숨어 있는 비겁함&lt;/b&gt;을 보이고 있습니다.&lt;/li&gt;
&lt;/ul&gt;
&lt;h2 data-heading=&quo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지한 이들의 오해 (Myth) 숨겨진 객관적 사실 (Fact)&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quot;좌파 진영은 사회적 정의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일관되게 싸운다.&quot;&lt;/td&gt;
&lt;td&gt;잘못의 경중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lt;b&gt;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셈법에 유리한 이슈(스타벅스 논란 등)만 골라서 분노&lt;/b&gt;합니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quot;선거 부실이나 예비군 사망 사건은 정부&amp;middot;선관위 탓이라 민주당이 조용한 것이다.&quot;&lt;/td&gt;
&lt;td&gt;국가의 근간이 흔들리는 참사임에도 지지율 유불리를 계산하느라 &lt;b&gt;입을 꾹 닫고 방관하는 철저한 내로남불&lt;/b&gt;입니다.&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heading=&quot;4. 민주당과 위선적 좌파 진영을 향한 비판 (Takeaway)&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4. 민주당과 위선적 좌파 진영을 향한 비판 (Takeaway)&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스타벅스의 잘못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한 기업의 과오에는 대통령과 정치권이 총출동해 온갖 프레임을 씌우며 정의로운 척 난리를 치던 자들이, 정작 국민의 참정권이 짓밟힌 부실 선거와 청년 군인이 목숨을 잃은 안보 참사 앞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모습은 쓰레기 같은 이중성의 극치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신들의 권력 유지에 불리한 진실은 철저히 뭉개고 닥치는 좌파 진영의 선택적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 추악한 위선이자 대중 선동일 뿐입니다. 이 비겁한 침묵을 국민들은 반드시 기억하고 심판해야 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민주당 스타벅스</category>
      <category>부실선거</category>
      <category>부정선거논란</category>
      <category>스타벅스</category>
      <category>예비군 사망</category>
      <category>좌파</category>
      <category>좌파이중성</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oonrudzero.tistory.com/104</guid>
      <comments>https://moonrudzero.tistory.com/104#entry104comment</comments>
      <pubDate>Tue, 9 Jun 2026 09:2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잠실 투표소 부실 선거 규탄 시위와 공권력&amp;middot;외국인 개입 의혹</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3</link>
      <description>&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1&quot;&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Noto Serif KR';&quot;&gt;&lt;p&gt;&lt;strong&gt;요약 한 줄:&lt;/strong&gt; 정당한 주권을 지키려는 시민들의 항의를 폭력으로 짓밟은 경찰과, 선거 현장 배후에 숨어있는 의혹의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lt;/p&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lt;h2&g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lt;/h2&gt;
&lt;ul&gt;
&lt;li&gt;&lt;p&gt;&lt;strong&gt;발발 경위:&lt;/strong&gt;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비롯한 현장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목격한 시민들이 선거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자, 투표함 반출을 막아서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시위를 시작했습니다.&lt;/p&gt;
&lt;/li&gt;
&lt;li&gt;&lt;p&gt;&lt;strong&gt;초기 전개:&lt;/strong&gt; 주권을 침해당한 수천 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집결하여 밤샘 대치를 이어갔고, 선관위의 투명한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h2&g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lt;/h2&gt;
&lt;ul&gt;
&lt;li&gt;&lt;p&gt;&lt;strong&gt;경찰의 폭력적 과잉 진압:&lt;/strong&gt; 선거 부실이라는 원인 제공자를 처벌하기는커녕, 이에 항의하는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경찰은 무자비한 강압 진압과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여 부상을 입혔습니다.&lt;/p&gt;
&lt;/li&gt;
&lt;li&gt;&lt;p&gt;&lt;strong&gt;신원 불명의 선거 관리 인력:&lt;/strong&gt; 현장을 통제하고 선거를 관리하는 인력들 중 상당수가 마스크로 얼굴을 철저히 가린 채 고압적인 태도를 취했으며, 이들의 명단과 신원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증폭되었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h2&g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lt;/h2&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lt;strong&gt;무지한 이들의 오해 (Myth)&lt;/strong&gt;&lt;/th&gt;
&lt;th&gt;&lt;strong&gt;숨겨진 객관적 사실 (Fact)&lt;/strong&gt;&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lt;tr&gt;
&lt;td&gt;&amp;quot;일부 극렬 분자들이 선거 절차를 인정하지 못해난동을 부린 것이다.&amp;quot;&lt;/td&gt;
&lt;td&gt;자신의 표가 올바르게 처리되지 못함을 목격한 &lt;strong&gt;정당한 시민들의 주권 수호 시위&lt;/strong&gt;였습니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amp;quot;현장 통제 인력은 투명하게 선발된 공무원들이다.&amp;quot;&lt;/td&gt;
&lt;td&gt;현장 경찰 명찰은 중국인으로의심되는 이국적인 이름들**이 다수 포착되어 외부 세력 개입 의혹이 실체적 정황으로 드러났습니다.&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h2&gt;4. 공권력과 어둠의 세력을 향한 비판 (Takeaway)&lt;/h2&gt;
&lt;p&gt;시민의 지팡이가 되어야 할 경찰이 마스크 뒤에 숨어 자국민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은 독재 정권의 하수인과 다를 바 없습니다. 더욱이 대한민국 국가 중대사인 선거에 중국인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인물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은 소름 끼치는 일입니다. 국민의 눈을 가리고 뒤에서 선거를 주무르려는 음흉한 세력과 공권력의 유착을 전면 수사해야 합니다.&lt;/p&gt;
&lt;p&gt;어제 잠실 시위 현장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진정한 경찰분들 그리고 이런 경찰분들이 시민을 존중하고&lt;br&gt;시민들도 경찰분들을 평화적으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lt;br&gt;중국인을 허용하고 셰셰하는 더불어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부디 본인의 무지함으로 인해 울기를 바랍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공안</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부실 선거</category>
      <category>선관위</category>
      <category>잠실</category>
      <category>잠실시위</category>
      <category>중국 경찰</category>
      <category>한국 중국경찰</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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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8 Jun 2026 10:1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숙 국무총리후보는 페미를 싫어함 멍청이들아</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ㅋㅋㅋ 유명한데 네이버일때 능력도없으면서 여성할당제 주장한 페미들 ㅈ까라한거&lt;br&gt;&lt;br&gt;능력이있는 여성분이면 당연히 좋아하심&lt;br&gt;느그 페미들을 싫어하는거지 ㅈ도모르면서 우상거리네 니들의 우상인것도 화나실듯&lt;/p&gt;</description>
      <category>국무총리</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반페미</category>
      <category>페미</category>
      <category>한성숙</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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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8 Jun 2026 06:4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수 지역 투표용지 부족과 선관위 부실 관리 사태</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2</link>
      <description>&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1&quot;&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Noto Serif KR';&quot;&gt;&lt;p&gt;&lt;strong&gt;요약 한 줄:&lt;/strong&gt;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유례없는 &amp;#39;투표용지 부족&amp;#39; 사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과 정치권의 철저한 방관이 낳은 참사입니다.&lt;/p&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lt;h2&gt;1. 사건의 배경 (Background)&lt;/h2&gt;
&lt;ul&gt;
&lt;li&gt;&lt;p&gt;&lt;strong&gt;발발 경위:&lt;/strong&gt; 이번 6월 3일 선거 당시, 서울 잠실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등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짙은 지역의 여러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러 왔음에도 현장에 투표용지가 전량 소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lt;/p&gt;
&lt;/li&gt;
&lt;li&gt;&lt;p&gt;&lt;strong&gt;초기 전개:&lt;/strong&gt; 대다수 유권자가 수 시간 동안 줄을 서서 대기해야 했으며, 마감 시간이 지나서야 임시로 용지를 수급해 투표를 진행하는 등 현장은 극심한 혼란에 빠졌습니다.&lt;/p&gt;
&lt;/li&gt;
&lt;li&gt;&lt;p&gt;&lt;strong&gt;현장 편차:&lt;/strong&gt; 이와 정반대로 전라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한 명의 유권자에게 투표용지가 2장이나 교부되는 등, 선거 관리의 기본 시스템이 지역별로 완전히 다르게 작동하는 개판 운영의 실태가 드러났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h2&gt;2. 주요 논란 및 비판 (Criticism)&lt;/h2&gt;
&lt;ul&gt;
&lt;li&gt;&lt;p&gt;&lt;strong&gt;선관위의 안일함과 책임 회피:&lt;/strong&gt; 선거 행정의 총책임자인 중앙선관위는 유권자 수 예측 실패라는 치명적인 무능을 드러냈음에도, 사후 &amp;quot;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amp;quot;라며 제 식구 감싸기와 책임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lt;p&gt;&lt;strong&gt;정치권의 역겨운 모르쇠 행태:&lt;/strong&gt; 국민의 가장 신성한 권리인 참정권이 행정 부실로 짓밟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야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당선 유불리만 계산하며 이 심각한 사태에 대해 약속이나 한 듯 침묵하고 있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h2&gt;3. 핵심 팩트 체크 (Fact Check)&lt;/h2&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lt;strong&gt;무지한 이들의 오해 (Myth)&lt;/strong&gt;&lt;/th&gt;
&lt;th&gt;&lt;strong&gt;숨겨진 객관적 사실 (Fact)&lt;/strong&gt;&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lt;tr&gt;
&lt;td&gt;&amp;quot;단순히 몇 명 분의 용지가 잠시 부족했던 해프닝이다.&amp;quot;&lt;/td&gt;
&lt;td&gt;잠실과 부울경 등 &lt;strong&gt;보수세가 강한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lt;/strong&gt;하여 수많은 유권자가 발길을 돌려야 했던 중대 사안입니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amp;quot;선거법상이나 행정상 전혀 문제가 없는 정상적 과정이다.&amp;quot;&lt;/td&gt;
&lt;td&gt;유권자 수에 맞춰 용지를 구비해야 하는 &lt;strong&gt;기본 매뉴얼을 정면으로 위반&lt;/strong&gt;했으며, 타 지역(전라도 등)의 2장 교부 사건과 대조해 볼 때 형평성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h2&gt;4. 기득권 및 정치권을 향한 비판 (Takeaway)&lt;/h2&gt;
&lt;p&gt;국민을 대변하겠다는 정치인들이 선거 제도의 붕괴라는 헌정 사상 최악의 부실 앞에서도 표 계산을 하느라 입을 닫는 모습은 역겨움의 극치입니다. 선관위의 무능을 감싸고 도는 정치인들은 국민을 섬기는 대변자가 아니라, 부실한 시스템에 기생해 자리만 보전하려는 기득권 쓰레기 집단일 뿐입니다. 국민의 엄중한 감시와 단죄가 필요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논란</category>
      <category>부실선거</category>
      <category>부정선거</category>
      <category>선관위</category>
      <category>잠실</category>
      <category>좌파</category>
      <category>투표용지부족</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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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oonrudzero.tistory.com/102#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Sun, 7 Jun 2026 19:1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늑구의 죽음과 예비군의 비극, 이 기괴한 침묵의 사회</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1</link>
      <description>&lt;h1&gt;늑구의 죽음과 예비군의 비극, 이 기괴한 침묵의 사회&lt;/h1&gt;
&lt;p&gt;인터넷 방송인(BJ)의 반려견 &amp;#39;늑구&amp;#39;의 안타까운 죽음에는 온 사회가 들끓었습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슬퍼했고, 언론은 연일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뽑아내며 대중의 감정을 자극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논하는 목소리가 사방에서 터져 나왔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같은 시기,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의무를 다하던 한 청년, &lt;strong&gt;예비군의 허망한 사망 사건 앞에서는 이 사회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놀라울 정도로 고요했습니다. 그 어느 유력 언론도 메인 뉴스로 이 비극을 깊이 있게 다루지 않았고, 평소 정의와 인권을 외치던 그 많은 국회의원 중 단 한 명도 이 무책임한 죽음에 대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이 기괴한 대비가 바로 지금 대한민국 사회의 일그러진 민낯입니다.&lt;/p&gt;
&lt;hr&gt;
&lt;h2&gt;1. 지독한 &amp;#39;선택적 분노&amp;#39;와 침묵의 카르텔&lt;/h2&gt;
&lt;p&gt;말 못 하는 동물의 죽음도 슬퍼할 일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국가가 강제로 징집하여 훈련시키던 청년의 죽음보다 반려견의 죽음이 더 거대하게 소비되는 현실은 정상이라 볼 수 없습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언론의 직무유기:&lt;/strong&gt; 조회수가 나오는 자극적인 가십거리에는 떼거지로 몰려들면서, 국가 시스템의 부실로 발생한 청년의 죽음에는 침묵합니다. 구조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골치 아픈 취재 대신, 손쉬운 감성 팔이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정치권의 외면:&lt;/strong&gt; 표 계산기만 두드리는 국회의원들에게 군인과 예비군의 생명은 &amp;#39;돈 안 되는 의제&amp;#39;일 뿐입니다. 표심을 자극할 만한 젠더 갈등이나 정쟁에는 밤낮없이 싸우면서, 나라를 지키다 죽은 청년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에는 철저히 계산적으로 침묵합니다.&lt;/li&gt;
&lt;/ul&gt;
&lt;hr&gt;
&lt;h2&gt;2. 애국심 강요의 종말: &amp;quot;누가 이 나라를 위해 달릴까&amp;quot;&lt;/h2&gt;
&lt;p&gt;젊은 남성들이, 그리고 이 시대의 청년들이 애국심을 잃어버리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귀결입니다.&lt;/p&gt;
&lt;p&gt;대한민국은 남성들에게 &amp;#39;신성한 국방의 의무&amp;#39;라는 거창한 명분을 앞세워 강제 징집을 요구합니다.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대가와 청춘의 단절을 감수하며 훈련장에 가지만, 그들이 마주하는 현실은 비참합니다.&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1&quot;&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Noto Serif KR';&quot;&gt;&lt;p&gt;&lt;strong&gt;&amp;quot;지면 충성, 다치면 네 탓, 죽으면 누구세요?&amp;quot;&lt;/strong&gt;&lt;/p&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lt;p&gt;국가는 필요할 땐 &amp;quot;자랑스러운 국가의 아들&amp;quot;이라 부르다가, 훈련 중 다치거나 목숨을 잃으면 &amp;quot;원래 몸이 약했던 개인의 탓&amp;quot;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기 바쁩니다. 남은 유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하는 나라에서, 도대체 어떤 바보가 애국심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lt;/p&gt;
&lt;p&gt;애국심은 국가가 국민을 보호할 때 생기는 상호 신뢰의 결과물이지, 일방적으로 쥐어짜 낼 수 있는 헌신이 아닙니다. 지금의 청년들은 영리하게 깨달은 것뿐입니다. 이 국가는 자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lt;/p&gt;
&lt;hr&gt;
&lt;h2&gt;3. 도구화된 인간, 공감 능력을 상실한 한국 사회&lt;/h2&gt;
&lt;p&gt;이번 사태는 비단 군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거대한 &amp;#39;인간 경시 풍조&amp;#39;에 절어있음을 보여줍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대한민국 사회의 모순적 단면&lt;/th&gt;
&lt;th&gt;현실&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lt;tr&gt;
&lt;td&gt;&lt;strong&gt;의무와 책임&lt;/strong&gt;&lt;/td&gt;
&lt;td&gt;국가와 사회가 개인에게 무한한 희생을 강요함&lt;/td&gt;
&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보상과 예우&lt;/strong&gt;&lt;/td&gt;
&lt;td&gt;희생에 대한 가치는 철저히 후려치고 조롱함&lt;/td&gt;
&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사회적 관심&lt;/strong&gt;&lt;/td&gt;
&lt;td&gt;자극적인 가십(반려견 사망 등) ＞ 구조적 피해(예비군 사망 등)&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p&gt;우리는 지금 인간의 존엄성보다 미디어의 자극성이 우선시되는 기형적인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청년의 죽음이 정치적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혹은 대중의 말초신경을 자극하지 못한다면 그대로 묻혀버리는 냉혹한 구조입니다.&lt;/p&gt;
&lt;hr&gt;
&lt;h2&gt;결론: 국가가 청년을 버린 대가&lt;/h2&gt;
&lt;p&gt;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간 청년의 죽음을 외면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습니다.&lt;/p&gt;
&lt;p&gt;언론과 정치권이 계속해서 이 비극을 침묵으로 덮으려 한다면, 결국 국가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청년들의 떨어진 애국심과 냉소는 그들이 나약해서가 아닙니다.&lt;/p&gt;
&lt;p&gt;&lt;strong&gt;자신들을 도구로만 쓰고 버리는 국가와, 그 죽음보다 가십거리에 더 열광하는 사회를 향해 던지는 가장 정당하고 차가운 경고입니다.&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국개의원</category>
      <category>국민의힘</category>
      <category>국짐</category>
      <category>국회의원</category>
      <category>늑구</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예비군</category>
      <category>전쟁</category>
      <category>페미</category>
      <category>페미당</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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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May 2026 20:1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정수당 지급 한국은 공산국가가 되어간다</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10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900&quot; data-origin-height=&quot;110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gao8/dJMcac34y3I/2AWCUkK3io78MAYN4dkcFK/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gao8/dJMcac34y3I/2AWCUkK3io78MAYN4dkcFK/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gao8/dJMcac34y3I/2AWCUkK3io78MAYN4dkcFK/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gao8%2FdJMcac34y3I%2F2AWCUkK3io78MAYN4dkcFK%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00&quot; height=&quot;1104&quot; data-origin-width=&quot;900&quot; data-origin-height=&quot;110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윤서인 작가님의 작품&lt;br&gt;특정 당색을 떠나서라도 이번 화에 공감 못하고 비판하는사람은 북한의 사상을 지지하거나&lt;br&gt;본인이 못배우고 능력없으면서 남탓하는 사회악인 그무리&lt;br&gt;&lt;br&gt;노조같은 암덩어리들, 공부못하고 머리비어서 몸팔다가 매춘 지원금받고 좋아하는 페미무리들&lt;br&gt;극성 좌파&amp;nbsp;&amp;nbsp;이쪽이 많더라고요.&lt;br&gt;&lt;br&gt;노력한만큼 대우받아야지 이러면 누가일하냐&lt;/p&gt;</description>
      <category>공정수당</category>
      <category>노조</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북한</category>
      <category>장애인</category>
      <category>좌파</category>
      <category>페미</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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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07:3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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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 폭락은 예정되어있다.</title>
      <link>https://moonrudzero.tistory.com/9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코스피 외인이 5조 6조 계속 파는데&lt;br&gt;국내개미만 그물량 광기의 매수&lt;br&gt;&lt;br&gt;사우디 카타르 두바이에 이란 미사일 공격&lt;br&gt;유가 상승예정&lt;br&gt;무지성 매수는 답이아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곱버스</category>
      <category>나스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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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코스피</category>
      <author>안티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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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 Mar 2026 00:3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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